올 초부터 구하고 싶었던 헤드폰을 손에 넣었다.
Sony MDR-570
아마 이 사진을 보고
예쁘다.. 생각했던 것 같다.
내가 쓴다고 사진속 그 친구가 된다는건 아니라는 것쯤은 나도 알고 있다.
리뷰는 이분꺼가 제일 잘 되어 있다.
이어폰 입문을 Ex70 이랑 했고
요새도 참 잘 듣고 다니는 90을 비롯하여
폭신함이 너무 좋은 Xb300까지.. 나름 쏘니리시버 빠라서..
허나 6만원을 들이기엔 570은 소리면에서 조금 아니었다가
추석 뽀나스도 받았겠다.
나 혼자만의 선물 이러면서
중고로 2.5에 구했다.
비온뒤 추워진다는데..
올 하반기는 이친구랑 자주 다닐듯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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